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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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한 끼로 토스트를 먹을까, 달걀을 먹을까, 아니면 둘 다 먹을까. Cherry의 모닝 메뉴는 가볍게 먹고 싶을 때도, 토스트와 달걀로 든든히 채우고 싶을 때도 고르기 좋다. 달걀 프라이 세트를 주문한 방문객은 노른자가 촉촉하게 익은 점을 인상적으로 꼽았다. 달걀을 중심으로 먹고 싶다면 부드러운 노른자를 기대하며 선택해 볼 만한 메뉴다.
식사에는 커피를 곁들여도 좋다. 방문객들은 가게 주인이 내리는 커피의 맛도 좋게 평가했으며, 메뉴에는 따뜻한 것과 차가운 것이 표시돼 있다. 홍차와 우유, 오레도 따뜻하거나 차가운 것으로 고를 수 있어 아침 음료로 커피 외의 선택지를 찾을 때도 괜찮다.
오래된 찻집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방문객의 후기가 있다. 다른 방문객은 스테인드글라스와 게임기가 놓인 테이블도 언급했다. 아침 메뉴가 있고 매장 안에서 식사할 수 있는 찻집이다. 안내된 영업시간은 평일 7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 토요일은 13시까지이며 일요일은 정기 휴무다.







